| 시·군·구 | 초 | 중 | 고 | 합계 |
|---|---|---|---|---|
| 고양시 덕양구 | 42 | 21 | 15 | 78 |
| 고양시 일산동구 | 25 | 10 | 11 | 46 |
| 고양시 일산서구 | 24 | 13 | 12 | 49 |
| 과천시 | 5 | 3 | 4 | 12 |
| 광명시 | 25 | 12 | 11 | 48 |
| 광주시 | 16 | 8 | 7 | 31 |
| 구리시 | 16 | 8 | 7 | 31 |
| 군포시 | 27 | 12 | 8 | 47 |
| 김포시 | 27 | 15 | 10 | 52 |
| 남양주시 | 26 | 15 | 10 | 51 |
| 동두천시 | 10 | 6 | 6 | 22 |
| 부천시 | 61 | 29 | 16 | 106 |
| 부천시 소사구 | 1 | 1 | 3 | 5 |
| 부천시 오정구 | 0 | 1 | 1 | 2 |
| 부천시 원미구 | 1 | 1 | 6 | 8 |
| 성남시 분당구 | 38 | 25 | 23 | 86 |
| 성남시 수정구 | 17 | 10 | 5 | 32 |
| 성남시 중원구 | 17 | 8 | 7 | 32 |
| 수원시 권선구 | 33 | 14 | 9 | 56 |
| 수원시 영통구 | 30 | 21 | 12 | 63 |
| 수원시 장안구 | 22 | 13 | 12 | 47 |
| 수원시 팔달구 | 15 | 9 | 11 | 35 |
| 시흥시 | 50 | 26 | 17 | 93 |
| 안산시 단원구 | 28 | 15 | 12 | 55 |
| 안산시 상록구 | 26 | 15 | 12 | 53 |
| 안성시 | 4 | 5 | 4 | 13 |
| 안양시 동안구 | 26 | 15 | 9 | 50 |
| 안양시 만안구 | 15 | 9 | 11 | 35 |
| 양주시 | 25 | 9 | 5 | 39 |
| 여주시 | 5 | 2 | 2 | 9 |
| 오산시 | 25 | 10 | 9 | 44 |
| 용인시 기흥구 | 40 | 19 | 12 | 71 |
| 용인시 수지구 | 32 | 16 | 10 | 58 |
| 용인시 처인구 | 9 | 5 | 5 | 19 |
| 의왕시 | 15 | 9 | 6 | 30 |
| 의정부시 | 32 | 20 | 16 | 68 |
| 이천시 | 9 | 5 | 5 | 19 |
| 파주시 | 33 | 16 | 7 | 56 |
| 평택시 | 43 | 19 | 12 | 74 |
| 포천시 | 2 | 0 | 1 | 3 |
| 하남시 | 24 | 14 | 10 | 48 |
| 화성시 | 50 | 21 | 13 | 84 |
| 화성시 동탄구 | 1 | 4 | 4 | 9 |
| 화성시 만세구 | 0 | 1 | 1 | 2 |
| 화성시 병점구 | 1 | 1 | 0 | 2 |
| 화성시 효행구 | 1 | 0 | 0 | 1 |
| 가평군 | 12 | 4 | 4 | 20 |
| 양평군 | 20 | 12 | 8 | 40 |
| 연천군 | 13 | 6 | 2 | 21 |
경기 학교 1,955곳의 과학 시험은 갈래 배치부터 다릅니다. 중학교는 학년마다 물리·화학·생명·지구를 다른 순서로 다루기 때문에, 같은 학년 학생끼리도 지금 배우는 내용이 서로 다릅니다. 고등학교는 통합과학 이후 물리학·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중 무엇을 개설하는지가 학교마다 달라, 선택 과목 전략이 곧 진로 전략이 됩니다. 그래서 경기 안에서도 학교를 특정해야 대비가 정확해집니다.
경기에는 초등학교 1,019곳, 중학교 533곳, 고등학교 403곳이 있습니다. 과학은 초등에서 관찰과 호기심으로 시작해 중등에서 개념과 계산이 붙고, 고등에서 갈래별로 깊이가 크게 벌어집니다. 특히 중2~3에서 물리·화학의 계산 문항을 만나며 과학을 어려워하기 시작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경기의 49개 시·군·구 학교들은 갈래 배치 순서가 서로 다릅니다. 옆 학교는 이미 화학을 끝냈는데 우리 학교는 이제 시작인 경우가 흔해, 진도 비교가 오히려 혼란을 줍니다. 결국 다니는 학교의 진도표가 유일하게 정확한 기준입니다.
과학의 수행평가는 실험 보고서 형태가 많습니다. 실험 설계, 변인 통제, 결과 해석, 오차 논의까지 요구하는 학교도 있어, 개념을 알아도 보고서를 못 쓰면 점수가 빠집니다. 경기의 학교들도 유형이 제각각이라 학기 초에 수행 방식부터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수업은 전국 화상 1:1입니다. 과학은 그래프·회로도·분자 구조·지층 단면 같은 시각 자료가 핵심인데, 화면에 띄우고 함께 표시하는 방식이 오히려 명확합니다. 실험 영상을 함께 보며 과정을 짚을 수도 있고, 경기에서 갈래별 전문 선생님을 찾기 어려웠다면 선택지가 전국으로 넓어집니다.
갈래(물·화·생·지)에 맞는 선생님을 찾아 연락드리겠습니다.